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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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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5) ’22.3.5.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드러나지 않는 악인이고 죄인임을 깊이 인식하여 회개하고 새 생명의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루카5,31-32) 절박한 순간에 잠에서 깨어나 두려워할 이유가 없었다는 사실에 놀란다. (집회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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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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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1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3-07 | 김명준 |
| 153611 | 사랑이 잣대다 -최후심판-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2-03-07 | 김명준 |
| 153610 | <부모된 이의 위대한 선물>|1| | 2022-03-07 | 방진선 |
| 15360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25,31-46/사순 제1주간 월요일)|1| | 2022-03-07 | 한택규 |
| 153608 | 침묵의 열매는 믿음입니다.|1| | 2022-03-0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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