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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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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5) ’22.3.5.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드러나지 않는 악인이고 죄인임을 깊이 인식하여 회개하고 새 생명의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루카5,31-32) 절박한 순간에 잠에서 깨어나 두려워할 이유가 없었다는 사실에 놀란다. (집회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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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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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8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06) | 2022-03-06 | 김중애 |
| 153585 | 매일미사/2022년 3월 6일 주일[(자) 사순 제1주일] | 2022-03-06 | 김중애 |
| 153584 | 사순 제1주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2022-03-06 | 김종업로마노 |
| 153582 | 3.6.“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는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1| | 2022-03-05 | 송문숙 |
| 15358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죽이지 못하면 사랑이 아니다.|1| | 2022-03-05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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