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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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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5) ’22.3.5.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드러나지 않는 악인이고 죄인임을 깊이 인식하여 회개하고 새 생명의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루카5,31-32) 절박한 순간에 잠에서 깨어나 두려워할 이유가 없었다는 사실에 놀란다. (집회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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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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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78 | 6 사순 제1주일...독서,복음(주해) | 2022-03-05 | 김대군 |
| 153577 |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1| | 2022-03-05 | 주병순 |
| 153576 |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1| | 2022-03-05 | 장병찬 |
| 153575 | †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 하느님께서 인간을 지어내시며 자유를 ...|1| | 2022-03-05 | 장병찬 |
| 153574 |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야훼께서 친히 하신 말씀 (이사58,9ㄷ-14)|1| | 2022-03-0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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