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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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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5) ’22.3.5.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드러나지 않는 악인이고 죄인임을 깊이 인식하여 회개하고 새 생명의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루카5,31-32) 절박한 순간에 잠에서 깨어나 두려워할 이유가 없었다는 사실에 놀란다. (집회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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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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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868 | 매일미사/2022년 3월 19일 토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 2022-03-19 | 김중애 |
| 153867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2| | 2022-03-19 | 김종업로마노 |
| 153865 |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 ...|1| | 2022-03-19 | 장병찬 |
| 153864 | † 하느님의 뜻을 땅으로 불러 자신 안에 사시게 할 첫 사람에게 내릴 특별한 은혜. - [ ...|1| | 2022-03-19 | 장병찬 |
| 153863 | [고해성사]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죄 / 가톨릭출판사|1| | 2022-03-1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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