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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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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5) ’22.3.5.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드러나지 않는 악인이고 죄인임을 깊이 인식하여 회개하고 새 생명의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루카5,31-32) 절박한 순간에 잠에서 깨어나 두려워할 이유가 없었다는 사실에 놀란다. (집회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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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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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79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3-16 | 김명준 |
| 153794 | †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버리기만 하면 된다. - [하느 ...|1| | 2022-03-16 | 장병찬 |
| 153793 |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16 | 김종업로마노 |
| 153792 | (486) 나의 젊은 가난이 이웃에게는 무엇이었길래?|1| | 2022-03-16 | 이순의 |
| 153790 | 3.16."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종이 되어야 한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 | 2022-03-15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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