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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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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5) ’22.3.5.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드러나지 않는 악인이고 죄인임을 깊이 인식하여 회개하고 새 생명의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루카5,31-32) 절박한 순간에 잠에서 깨어나 두려워할 이유가 없었다는 사실에 놀란다. (집회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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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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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61 | 10 사순 제1주간 목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3-09 | 김대군 |
| 153659 |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1| | 2022-03-09 | 주병순 |
| 153658 |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2| | 2022-03-09 | 최원석 |
| 153656 |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 ...|1| | 2022-03-09 | 장병찬 |
| 153655 | † 영혼이 하느님 뜻의 생명을 자신 안에 완성하는 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3-0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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