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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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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힘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혜의 샘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신이 부탁한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상 최대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 中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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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11 | 사랑이 잣대다 -최후심판-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2-03-07 | 김명준 |
| 153610 | <부모된 이의 위대한 선물>|1| | 2022-03-07 | 방진선 |
| 15360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25,31-46/사순 제1주간 월요일)|1| | 2022-03-07 | 한택규 |
| 153608 | 침묵의 열매는 믿음입니다.|1| | 2022-03-07 | 김중애 |
| 153607 | 기도는 영혼의 음식|1| | 2022-03-0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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