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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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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힘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혜의 샘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신이 부탁한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상 최대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 中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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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05 | 매일미사/2022년 3월 7일[(자) 사순 제1주간 월요일] | 2022-03-07 | 김중애 |
| 153604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여러분이 돌보고 있는 그들이 바로 살아있는 예수 그리 ...|2| | 2022-03-07 | 박양석 |
| 153603 | 사순 제1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07 | 김종업로마노 |
| 153602 | 3.7.“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준 것이 나에게 해준 ...|1| | 2022-03-06 | 송문숙 |
| 153600 | ■ 28. 유다 통치의 최후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38]|1| | 2022-03-06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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