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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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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힘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혜의 샘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신이 부탁한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상 최대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 中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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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48 | 매일미사/2022년 3월 9일[(자) 사순 제1주간 수요일] | 2022-03-09 | 김중애 |
| 15364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1,29-32/사순 제1주간 수요일) | 2022-03-09 | 한택규 |
| 153645 |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09 | 김종업로마노 |
| 153644 | 말씀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은 창조의 힘이 있는 것이다. (마태6,7-15) | 2022-03-09 | 김종업로마노 |
| 153643 | 3.9.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3-08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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