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
|---|
|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힘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혜의 샘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신이 부탁한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상 최대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 中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76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이웃을 대하는 본성으로 하느님께 나아간다.|1| | 2022-03-14 | 김 글로리아 |
| 153764 | ■ 4. 바빌론 유배의 끝 / 귀환과 성전의 재건[1] / 에즈라기[4]|1| | 2022-03-14 | 박윤식 |
| 153763 | 15 사순 제2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3-14 | 김대군 |
| 153762 | 사순 제2주간 화요일|5| | 2022-03-14 | 조재형 |
| 153761 |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 2022-03-14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