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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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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힘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혜의 샘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신이 부탁한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상 최대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 中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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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62 | 사순 제1주간 목요일|5| | 2022-03-09 | 조재형 |
| 153661 | 10 사순 제1주간 목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3-09 | 김대군 |
| 153659 |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1| | 2022-03-09 | 주병순 |
| 153658 |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2| | 2022-03-09 | 최원석 |
| 153656 |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 ...|1| | 2022-03-0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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