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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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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힘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혜의 샘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신이 부탁한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상 최대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 中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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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75 | 주님과의 만남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1| | 2022-03-29 | 최원석 |
| 154073 |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교회인가|1| | 2022-03-28 | 장병찬 |
| 154072 | 3.29.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1| | 2022-03-28 | 송문숙 |
| 15407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에겐 이 두 질문의 답을 찾기 전까지는 안식이 없다 ...|1| | 2022-03-28 | 김 글로리아 |
| 154070 | † 그분의 선하심으로 또 다른 은총의 시대가 열리리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3-2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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