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
|---|
|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힘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혜의 샘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신이 부탁한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상 최대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 中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798 | [고해성사] 어째서 모고해가 이렇게 많을까? / 가톨릭출판사|1| | 2022-03-16 | 장병찬 |
| 153797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1| | 2022-03-16 | 장병찬 |
| 15379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3-16 | 김명준 |
| 153794 | †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버리기만 하면 된다. - [하느 ...|1| | 2022-03-16 | 장병찬 |
| 153793 |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16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