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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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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힘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혜의 샘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신이 부탁한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상 최대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 中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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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770 | 매일미사/2022년 3월 15일[(자) 사순 제2주간 화요일] | 2022-03-15 | 김중애 |
| 153768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에게는 아버지이자 형제인 사목자, 온유하고 참을성 ...|2| | 2022-03-14 | 박양석 |
| 153766 | 3.15.“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양주 올리베 ...|1| | 2022-03-14 | 송문숙 |
| 15376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이웃을 대하는 본성으로 하느님께 나아간다.|1| | 2022-03-14 | 김 글로리아 |
| 153764 | ■ 4. 바빌론 유배의 끝 / 귀환과 성전의 재건[1] / 에즈라기[4]|1| | 2022-03-14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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