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
|---|
|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힘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혜의 샘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신이 부탁한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상 최대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 中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807 | 사순 제2주간 목요일|5| | 2022-03-16 | 조재형 |
| 153806 |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1| | 2022-03-16 | 주병순 |
| 153805 |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1| | 2022-03-16 | 최원석 |
| 153804 | <유연함이라는 덕성>|1| | 2022-03-16 | 방진선 |
| 153803 | 맑고 넉넉한 사랑|2| | 2022-03-16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