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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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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6) ’22.3.6.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이기심을 버리고 양심을 저버리지 않는 삶으로 참 신앙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곧 마음으로 믿어 의로움을 얻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얻습니다. 성경도 “그를 믿는 이는 누구나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으리라.” 하고 말합니다. (로마 10,10-11) 사람에서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명체에 그리고 죄인들에게는 일곱 배나 더 죽음과 피와 분쟁과 칼 재난과 굶주림과 파괴와 재앙이 닥친다. (집회 4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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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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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4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1,29-32/사순 제1주간 수요일) | 2022-03-09 | 한택규 |
| 153645 |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09 | 김종업로마노 |
| 153644 | 말씀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은 창조의 힘이 있는 것이다. (마태6,7-15) | 2022-03-09 | 김종업로마노 |
| 153643 | 3.9.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3-08 | 송문숙 |
| 153642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자비하신 주님께서 우리 국민들에게 잘 식별할 수 있는 ...|1| | 2022-03-08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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