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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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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7) ’22.3.7.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세상에서 성별聖別 되어 세상을 거슬러 말씀을 제대로 살아 성화聖化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레위 12,9) 이 모든 것은 사악한 자들을 거슬러 창조되었으니 그들 때문에 홍수가 일어났다. 땅에서 난 것은 모두 땅으로 돌아가고 물에서 난 것은 모두 바다로 돌아간다. (집회 4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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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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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855 | 이미주신 하느님나라를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마태21,32-43.45-46)|1| | 2022-03-18 | 김종업로마노 |
| 153854 | 요셉 수도회 이수철 신부님_살아 있는 사람만이 꿈꾼다 -하느님의 꿈-2022.3.18.사순 ...|4| | 2022-03-18 | 최원석 |
| 153853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6처. 베로니카, 수건으로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드 ... | 2022-03-18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3852 |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1| | 2022-03-18 | 최원석 |
| 153851 |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1| | 2022-03-18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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