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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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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7) ’22.3.7.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세상에서 성별聖別 되어 세상을 거슬러 말씀을 제대로 살아 성화聖化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레위 12,9) 이 모든 것은 사악한 자들을 거슬러 창조되었으니 그들 때문에 홍수가 일어났다. 땅에서 난 것은 모두 땅으로 돌아가고 물에서 난 것은 모두 바다로 돌아간다. (집회 4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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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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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783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21 바닥을 치지 않아도 된다, 내맡기면|3| | 2022-03-15 | 박진순 |
| 153782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5처. 시몬이 예수님을 도와 십자가 짐을 묵상합시 ... | 2022-03-15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3781 | 스승, 사랑과 섬김|3| | 2022-03-15 | 최원석 |
| 153780 | <'함께'라는 그 올곧은 있음> | 2022-03-15 | 방진선 |
| 153779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1| | 2022-03-1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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