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7) ’22.3.7.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세상에서 성별聖別 되어 세상을 거슬러 말씀을 제대로 살아 성화聖化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레위 12,9) 이 모든 것은 사악한 자들을 거슬러 창조되었으니 그들 때문에 홍수가 일어났다. 땅에서 난 것은 모두 땅으로 돌아가고 물에서 난 것은 모두 바다로 돌아간다. (집회 40,10-1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992 | † 체포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8시간 (오전 0시 - 1시) / 교회인가|1| | 2022-03-24 | 장병찬 |
| 153991 | † 하느님과 인간이 서로의 뜻을 소유하는 것이 창조 사업과 구원 사업의 으뜸가는 목적이다. ...|1| | 2022-03-24 | 장병찬 |
| 153990 |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24 | 김종업로마노 |
| 153989 | 말 못하는 벙어리 치유 (루카11,13-23) | 2022-03-24 | 김종업로마노 |
| 15398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겸손한 사람일수록 꿈도 소박할까? | 2022-03-24 | 김 글로리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