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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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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7) ’22.3.7.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세상에서 성별聖別 되어 세상을 거슬러 말씀을 제대로 살아 성화聖化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레위 12,9) 이 모든 것은 사악한 자들을 거슬러 창조되었으니 그들 때문에 홍수가 일어났다. 땅에서 난 것은 모두 땅으로 돌아가고 물에서 난 것은 모두 바다로 돌아간다. (집회 4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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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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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961 | 침묵 속의 사랑 | 2022-03-23 | 김중애 |
| 15396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23)|1| | 2022-03-23 | 김중애 |
| 153959 | 매일미사/2022년 3월 23일[(자) 사순 제3주간 수요일] | 2022-03-23 | 김중애 |
| 15395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5,17-19/사순 제3주간 수요일)|1| | 2022-03-23 | 한택규 |
| 153956 | 사랑은 율법의 완성_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22-03-2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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