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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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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8) ’22.3.8.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하느님의 정의와 공정과 평화를 제대로 살아 나와 이 세상이 하느님 나라가 되는 일에 전력을 다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너희가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면,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마태 6,14) 온갖 뇌물과 부정은 사라지겠지만 믿음은 영원히 머물러 있으리라. (집회 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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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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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4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09) | 2022-03-09 | 김중애 |
| 153648 | 매일미사/2022년 3월 9일[(자) 사순 제1주간 수요일] | 2022-03-09 | 김중애 |
| 15364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1,29-32/사순 제1주간 수요일) | 2022-03-09 | 한택규 |
| 153645 |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09 | 김종업로마노 |
| 153644 | 말씀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은 창조의 힘이 있는 것이다. (마태6,7-15) | 2022-03-09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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