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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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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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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3-08 ㅣ No.15363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8) ’22.3.8.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하느님의 정의와 공정과 평화를 제대로 살아
나와 이 세상이 하느님 나라가 되는 일에 전력을 다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너희가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면,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마태 6,14)

온갖 뇌물과 부정은 사라지겠지만 믿음은 영원히 머물러 있으리라. (집회 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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