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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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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9) ’22.3.9.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악과 거짓에서 벗어나 바른 생각 바른 삶으로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32) 불의한 자들의 재산은 강물처럼 말라 버리고 폭우 속의 요란한 천둥소리처럼 흩어지리라. (집회 40,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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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89 | 매일미사/2022년 3월 11일[(자) 사순 제1주간 금요일] | 2022-03-11 | 김중애 |
| 153688 |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교회인가|1| | 2022-03-11 | 장병찬 |
| 153687 | † 하느님 뜻 안에 발해진 첫 ‘피앗’과 둘째 ‘피앗’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3-11 | 장병찬 |
| 153686 | 사순 제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2022-03-11 | 김종업로마노 |
| 153685 | 역사의 증인이 아니라 한집안부정축적의 증인일 뿐 착각마시오 | 2022-03-10 | 이철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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