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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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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9) ’22.3.9.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악과 거짓에서 벗어나 바른 생각 바른 삶으로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32) 불의한 자들의 재산은 강물처럼 말라 버리고 폭우 속의 요란한 천둥소리처럼 흩어지리라. (집회 40,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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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86 | 사순 제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2022-03-11 | 김종업로마노 |
| 153685 | 역사의 증인이 아니라 한집안부정축적의 증인일 뿐 착각마시오 | 2022-03-10 | 이철주 |
| 153684 | 3.11."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 양주 ... | 2022-03-10 | 송문숙 |
| 153683 | ■ 30. 키루스의 칙령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40]|1| | 2022-03-10 | 박윤식 |
| 15368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화 안 내는 법; 에덴동산에서는 화 날 일이 없다.|2| | 2022-03-10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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