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9) ’22.3.9.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악과 거짓에서 벗어나 바른 생각 바른 삶으로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32) 불의한 자들의 재산은 강물처럼 말라 버리고 폭우 속의 요란한 천둥소리처럼 흩어지리라. (집회 40,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878 | 인간은 말씀(계명)을 다 지킬 수가 없어서 제사(대속)와 함께 주신 것이 율법이다. (루가 ...|1| | 2022-03-19 | 김종업로마노 |
| 153877 | 성 가정의 위대한 배경_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22-03-19 | 최원석 |
| 153876 |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므로,|1| | 2022-03-19 | 최원석 |
| 153875 | <삶의 가없는 값어치라는 것> | 2022-03-19 | 방진선 |
| 15387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16.18-21.24ㄱ/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베필 성 요셉 ...|1| | 2022-03-19 | 한택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