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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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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9) ’22.3.9.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악과 거짓에서 벗어나 바른 생각 바른 삶으로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32) 불의한 자들의 재산은 강물처럼 말라 버리고 폭우 속의 요란한 천둥소리처럼 흩어지리라. (집회 40,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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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923 | 사순 제3주간 화요일|4| | 2022-03-21 | 조재형 |
| 153922 |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2| | 2022-03-21 | 김종업로마노 |
| 153921 | 나 주님께 바라네. 내 영혼이 주님께 바라며 그분 말씀에 희망을 두네. (2열왕5,1-1 ...|1| | 2022-03-21 | 김종업로마노 |
| 153920 |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 | 2022-03-21 | 주병순 |
| 153919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50] 8번째 기둥에 쓰인 이름|1| | 2022-03-21 | 김동진스테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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