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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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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해 보일지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천천히 그래서 마침내 평화.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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