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섯 |
|---|
|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천천히 그래서 마침내 평화.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131 |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예수 수난 제15시간 (오전 ...|1| | 2022-03-31 | 장병찬 |
| 154130 | † 하느님 뜻 안에 사는 영혼 안에 형성되는 예수님의 참생명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1| | 2022-03-31 | 장병찬 |
| 154129 | 3,31,“너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2022-03-31 | 송문숙 |
| 154128 | 나는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분의 증언이 유효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1| | 2022-03-31 | 최원석 |
| 154127 | <하느님의 눈과 귀를 간직하고 여행한다는 것> | 2022-03-31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