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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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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해 보일지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천천히 그래서 마침내 평화.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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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73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3-13 | 김명준 |
| 15373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사순 제2주일' 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루카9,28ㄴ-36)|1| | 2022-03-13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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