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섯 |
|---|
|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천천히 그래서 마침내 평화.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71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12)|2| | 2022-03-12 | 김중애 |
| 153709 | 매일미사/2022년 3월 12일[(자) 사순 제1주간 토요일] | 2022-03-12 | 김중애 |
| 15370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5,43-48/사순 제1주간 토요일) | 2022-03-12 | 한택규 |
| 153707 | 사순 제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1| | 2022-03-12 | 김종업로마노 |
| 153705 | 3.12.“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신부.|1| | 2022-03-11 | 송문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