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사랑의 크기만을 보시는 하느님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2-03-10 ㅣ No.153671

 

사랑의 크기만을 보시는 하느님

하느님은 어떤 일의 양이나

크기를 보지 않으시고

그 지향의 순수성과 사랑의

크기만을 보십니다.

우리가 큰 사랑을 가지고 작은 일을 할 때,

큰 일을 한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우리가 진실하고 큰 사랑을 가지고

주님의기도나 성모송이 반복해서 나오는

십자가의 길이나 묵주기도로

묵상기도를 바쳐 드린다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지옥에 가는 많은 영혼들은,

기도를 해 주지 않았기 때문에

영원한 멸망으로 가고 있다고

파티마의 성모님께서는

목동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의 데레사 성녀는 자신의 저서

-(완덕의 길)에서-

"내 기도로 영혼 하나를

구할수만 있다면 천의 목숨이라도

바치겠다." 하였고, "나 자신을 위해서

기도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연옥에 간다 한들,

내 기도로 지옥에 가는 영혼 하나를

구할 수 있다면 세상 마칠 때까지

연옥에 있은들 어떻겠습니까?"

-(완덕의 길3,6)-

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남을 위해 기도를 하면

우리의 잘못까지도 하느님께서

다 용서해 주시고 우리를 천국으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이웃 사랑 중에서 가장 중요한 사랑이

이웃의 영혼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기도는 남을 위해서 하는

기도이어야 한다고

예수의 데레사 성녀는 말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28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367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2022-03-10 김명준
153672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 2022-03-10 김중애
153671 사랑의 크기만을 보시는 하느님 2022-03-10 김중애
1536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10) 2022-03-10 김중애
153669 매일미사/2022년 3월 10일[(자) 사순 제1주간 목요일] 2022-03-10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