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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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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0) ’22.3.10.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선인 악인 구분없이 원수와 적도 사랑하며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자선의 손길을 펼치는 사람은 기쁨을 맛보겠지만 범법자들은 완전한 멸망에 이르리라. (집회 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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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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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77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23,1-12/사순 제2주간 화요일)|1| | 2022-03-15 | 한택규 |
| 153772 | 마음의 맑음 | 2022-03-15 | 김중애 |
| 15377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15)|1| | 2022-03-15 | 김중애 |
| 153770 | 매일미사/2022년 3월 15일[(자) 사순 제2주간 화요일] | 2022-03-15 | 김중애 |
| 153768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에게는 아버지이자 형제인 사목자, 온유하고 참을성 ...|2| | 2022-03-14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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