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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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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0) ’22.3.10.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선인 악인 구분없이 원수와 적도 사랑하며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자선의 손길을 펼치는 사람은 기쁨을 맛보겠지만 범법자들은 완전한 멸망에 이르리라. (집회 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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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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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927 | † 하느님의 뜻이 사람들과 벌이실 사랑의 전쟁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81 ...|1| | 2022-03-2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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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925 | ■ 1. 율법학자 에즈라(7,1-10; 27-28) / 공동체 재정비[2] / 에즈라기[1 ...|2| | 2022-03-21 | 박윤식 |
| 153924 | 22 사순 제3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3-21 | 김대군 |
| 153923 | 사순 제3주간 화요일|4| | 2022-03-21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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