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0) ’22.3.10.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선인 악인 구분없이 원수와 적도 사랑하며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자선의 손길을 펼치는 사람은 기쁨을 맛보겠지만 범법자들은 완전한 멸망에 이르리라. (집회 40,1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797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1| | 2022-03-16 | 장병찬 |
| 15379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3-16 | 김명준 |
| 153794 | †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버리기만 하면 된다. - [하느 ...|1| | 2022-03-16 | 장병찬 |
| 153793 |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16 | 김종업로마노 |
| 153792 | (486) 나의 젊은 가난이 이웃에게는 무엇이었길래?|1| | 2022-03-16 | 이순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