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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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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0) ’22.3.10.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선인 악인 구분없이 원수와 적도 사랑하며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자선의 손길을 펼치는 사람은 기쁨을 맛보겠지만 범법자들은 완전한 멸망에 이르리라. (집회 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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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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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889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10 / 하느님은 정말 계신가요?|2| | 2022-03-20 | 김종업로마노 |
| 153888 | 사순 제3주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20 | 김종업로마노 |
| 153886 |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1| | 2022-03-20 | 장병찬 |
| 153885 | † 더 고상하고 더 포괄적인 소임에 대하여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9. ...|1| | 2022-03-20 | 장병찬 |
| 15388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너무 빨리 꿈을 확정해버리면 안 되는 이유|2| | 2022-03-19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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