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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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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0) ’22.3.10.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선인 악인 구분없이 원수와 적도 사랑하며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자선의 손길을 펼치는 사람은 기쁨을 맛보겠지만 범법자들은 완전한 멸망에 이르리라. (집회 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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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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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49 |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1| | 2022-04-01 | 주병순 |
| 154148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10처. 예수님께서 옷 벗김 당하심을 묵상합시다 | 2022-04-01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4147 |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1| | 2022-04-01 | 최원석 |
| 154146 | <부끄러움이 드러내는 아름다움이라는 것> | 2022-04-01 | 방진선 |
| 15414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7,1-2.10.25-30/사순 제4주간 금요일) | 2022-04-01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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