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0) ’22.3.10.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선인 악인 구분없이 원수와 적도 사랑하며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자선의 손길을 펼치는 사람은 기쁨을 맛보겠지만 범법자들은 완전한 멸망에 이르리라. (집회 40,1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643 | 3.9.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3-08 | 송문숙 |
| 153642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자비하신 주님께서 우리 국민들에게 잘 식별할 수 있는 ...|1| | 2022-03-08 | 박양석 |
| 15364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지혜가 있다면 부활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이유|1| | 2022-03-08 | 김 글로리아 |
| 153640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9 한 번 생겨난 것은 절대 사라지지 않 ...|3| | 2022-03-08 | 박진순 |
| 153639 | 9 사순 제1주간 수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3-08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