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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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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0) ’22.3.10.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선인 악인 구분없이 원수와 적도 사랑하며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자선의 손길을 펼치는 사람은 기쁨을 맛보겠지만 범법자들은 완전한 멸망에 이르리라. (집회 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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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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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923 | 사순 제3주간 화요일|4| | 2022-03-21 | 조재형 |
| 153922 |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2| | 2022-03-21 | 김종업로마노 |
| 153921 | 나 주님께 바라네. 내 영혼이 주님께 바라며 그분 말씀에 희망을 두네. (2열왕5,1-1 ...|1| | 2022-03-21 | 김종업로마노 |
| 153920 |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 | 2022-03-21 | 주병순 |
| 153919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50] 8번째 기둥에 쓰인 이름|1| | 2022-03-21 | 김동진스테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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