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2) ’22.3.12.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악인과 선인, 의로운 이와 불의한 이 구분하지 않고 온 세상 모든 이를 다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마태 5,45ㄴ-46ㄱ) 개울과 강둑마다 자리 잡은 갈대는 제일 먼저 뽑히는 풀이 되리라. (집회 40,16)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75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14) | 2022-03-14 | 김중애 |
| 153751 | 매일미사/2022년 3월 14일[(자) 사순 제2주간 월요일] | 2022-03-14 | 김중애 |
| 15375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3-14 | 김명준 |
| 15374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6,36-38/사순 제2주간 월요일) | 2022-03-14 | 한택규 |
| 153748 | 사순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2022-03-14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