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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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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2) ’22.3.12.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악인과 선인, 의로운 이와 불의한 이 구분하지 않고 온 세상 모든 이를 다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마태 5,45ㄴ-46ㄱ) 개울과 강둑마다 자리 잡은 갈대는 제일 먼저 뽑히는 풀이 되리라. (집회 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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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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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808 | ■ 6. 성전 구축 착수 / 귀환과 성전의 재건[1] / 에즈라기[6]|1| | 2022-03-16 | 박윤식 |
| 153807 | 사순 제2주간 목요일|5| | 2022-03-16 | 조재형 |
| 153806 |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1| | 2022-03-16 | 주병순 |
| 153805 |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1| | 2022-03-16 | 최원석 |
| 153804 | <유연함이라는 덕성>|1| | 2022-03-16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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