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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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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2) ’22.3.12.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악인과 선인, 의로운 이와 불의한 이 구분하지 않고 온 세상 모든 이를 다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마태 5,45ㄴ-46ㄱ) 개울과 강둑마다 자리 잡은 갈대는 제일 먼저 뽑히는 풀이 되리라. (집회 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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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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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780 | <'함께'라는 그 올곧은 있음> | 2022-03-15 | 방진선 |
| 153779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1| | 2022-03-15 | 장병찬 |
| 153778 | † 땅에도 하느님 뜻이 군림하실 ‘셋째 피앗’의 시대. 이는 신적이고 천상적인 사랑의 새 ...|1| | 2022-03-15 | 장병찬 |
| 15377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3-15 | 김명준 |
| 153775 | 사순 제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2022-03-1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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