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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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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2) ’22.3.12.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악인과 선인, 의로운 이와 불의한 이 구분하지 않고 온 세상 모든 이를 다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마태 5,45ㄴ-46ㄱ) 개울과 강둑마다 자리 잡은 갈대는 제일 먼저 뽑히는 풀이 되리라. (집회 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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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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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991 | † 하느님과 인간이 서로의 뜻을 소유하는 것이 창조 사업과 구원 사업의 으뜸가는 목적이다. ...|1| | 2022-03-24 | 장병찬 |
| 153990 |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24 | 김종업로마노 |
| 153989 | 말 못하는 벙어리 치유 (루카11,13-23) | 2022-03-24 | 김종업로마노 |
| 15398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겸손한 사람일수록 꿈도 소박할까? | 2022-03-24 | 김 글로리아 |
| 153987 | ■ 4. 에즈라의 기도 / 공동체 재정비[2] / 에즈라기[14] | 2022-03-24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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