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2) ’22.3.12.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악인과 선인, 의로운 이와 불의한 이 구분하지 않고 온 세상 모든 이를 다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마태 5,45ㄴ-46ㄱ) 개울과 강둑마다 자리 잡은 갈대는 제일 먼저 뽑히는 풀이 되리라. (집회 40,16)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907 | † 하느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영혼은 모든 사람들 대신 주고 대신 받는다. - [하느님의 ...|1| | 2022-03-20 | 장병찬 |
| 153906 | 3.21.“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1| | 2022-03-20 | 송문숙 |
| 153905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보다 중요한 것, 보다 본질적인 것이 무엇인지?|1| | 2022-03-20 | 박양석 |
| 153904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일곱|2| | 2022-03-20 | 양상윤 |
| 153903 | 21 사순 제3주간 월요일...독서,복음(주해)|4| | 2022-03-20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