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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만남과 큰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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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만남과 큰만남 커다란 만남은 작고 만나기 이전 그보다 만난 이후인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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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841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1| | 2022-03-18 | 장병찬 |
| 153840 | † 예수님의 원의에 따라 산 제물의 역할에서, 그분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역할로 바뀌다. ...|2| | 2022-03-17 | 장병찬 |
| 153839 | 3.18.“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2| | 2022-03-17 | 송문숙 |
| 153838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집단적 악의 세력이 휘둘러대는 광기 앞에 필요한 것은 ...|1| | 2022-03-17 | 박양석 |
| 15383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께서 인간을 지옥에 보내실 수밖에 없는 이유|1| | 2022-03-17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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