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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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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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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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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810 | 묵주기도는 왜 그렇게 중요한가? | 2022-05-02 | 김중애 |
| 154809 | 믿음의 눈으로/하느님과의 대화 배우기 | 2022-05-02 | 김중애 |
| 15480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02) | 2022-05-02 | 김중애 |
| 154807 | 매일미사/2022년 5월 2일 월요일[(백)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 2022-05-02 | 김중애 |
| 154805 | 5.2.“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 | 2022-05-01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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