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824 | 소중한 오늘 하루 | 2022-03-17 | 김중애 |
| 153823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예수님께서 경고하시는 것은 재물에 대한 과도한 집착입 ... | 2022-03-17 | 박양석 |
| 153822 | 목적 | 2022-03-17 | 김중애 |
| 15382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17) | 2022-03-17 | 김중애 |
| 153820 | 매일미사/2022년 3월 17일[(자) 사순 제2주간 목요일] | 2022-03-17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