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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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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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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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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87 | 예수는 왜 죽으실 수밖에 없었는가? (요한10,22~42)|3| | 2022-04-08 | 김종업로마노 |
| 154286 | 사순 제5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08 | 김종업로마노 |
| 154285 | 예수님은 누구인가?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08 | 최원석 |
| 154282 | 4.8.하느님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을 너희가 깨달아 알게 될 것 ...|1| | 2022-04-07 | 송문숙 |
| 154281 | ■ 2. 예루살렘 주민[1/2] / 느헤미야의 개혁[3] / 느헤미야기[12]|1| | 2022-04-07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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