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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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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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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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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50 | † 늘 작은 사람 안에서 지극히 큰일을 하시는 하느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4-01 | 장병찬 |
| 154149 |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1| | 2022-04-01 | 주병순 |
| 154148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10처. 예수님께서 옷 벗김 당하심을 묵상합시다 | 2022-04-01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4147 |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1| | 2022-04-01 | 최원석 |
| 154146 | <부끄러움이 드러내는 아름다움이라는 것> | 2022-04-01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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