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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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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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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974 |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 교회인 ...|1| | 2022-03-23 | 장병찬 |
| 153973 | †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에 대한 지식이 알려져야 하는 이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1| | 2022-03-23 | 장병찬 |
| 153972 | 3.24.“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 ...|1| | 2022-03-23 | 송문숙 |
| 153971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주님께서 명령하시는 길만 온전히 걸읍시다!|1| | 2022-03-23 | 박양석 |
| 15397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악령의 힘으로도 병을 고칠 수 있을까? | 2022-03-23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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