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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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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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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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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67 | 사순 제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07 | 김종업로마노 |
| 154265 |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2| | 2022-04-07 | 최원석 |
| 154264 | 예수님은 누구인가?-아브라함 전부터 계신 “늘 봄”같은 예수님-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3| | 2022-04-07 | 최원석 |
| 154261 | 4.7.“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2| | 2022-04-06 | 송문숙 |
| 154260 | [사순 제5주간 수요일]인간의 본성은 하느님을 거짓으로 만든다.(요한8,30-44)|1| | 2022-04-06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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